하얀 외관이 깔끔해 보여 선택했는데 객실 또한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 부부가 요즘 잠을 잘 못잤는데, 깨끗한 공기가 좋아 새벽에 풍욕을 하고 잠을 청하니
오랜만에 잠을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접 담근 장아찌를 손수 내어주시니 토속음식도 맛볼 수 있어 좋았구요.
키우시는 쌈채소를 자유롭게 뜯어먹도록 해 주시니 오랜만에 쌍추 뜯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하게 지내시고자 하는 분들께는 더 없이 좋습니다.
언젠지 모르겠지만, 정선에 오게되면 또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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