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일 수 있겠네요. ^^
마루펜션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태백시 황지동의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한 ‘2018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10선에 선정됐습니다.
2018년 1월 26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된 공모에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 서류심사와 PT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지자체의 걷기여행길 축제가 선정되었으며,
그 중 태백시 황지동의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가는 둘레길’도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제목이 참 재밌지 않습니까?
"황부자 며느리 친정가는 둘레길"
유래가 궁금합니다. ㅋㅋ
동네분들에게 들으니 둘레길이 좋다고 하네요. 그러니 축제로 선정되기도 했겠지요.
기대가 됩니다.
운동화 준비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여행.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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