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마루펜션에서 3분거리엔
민둥산역이 있습니다.
민둥산역 앞에는 괜찮은 식당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아귀찜과 생선구이로 유명한
황소고집을 소개합니다.
사실 이 집은 저희 마루펜션을 찾아주신
손님께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지역에 살고 있는 저희보다 더 잘 알고 계시네요. ㅋㅋ
손님께서 추천해주신
생선구이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정선마루펜션이 있는 지역은 1시간 거리에
주문진과 삼척이 있어서 생선요리가 제법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시기마다 좀 달라지는데
오늘은
고등어, 이면수, 갈치, 꽁치, 조기가
나왔네요.
전반적으로 생선구이임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안나고 깔끔합니다.
또한 고소한 맛이 추천받을만 하네요 ^^
함께 나오는 된장국이
칼칼해서
생선구이로 인한 기름기를 시원하게 해 줍니다.
다음엔 아귀찜을 먹어봐야겠습니다 ^^
"행복한 여행.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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