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이벤트 활용해서 저렴하게 이용했네요.
크지는 않지만 아담해서 좋았구요.
깨끗하고 아침햇살이 좋았던 펜션으로 기억남을 듯 해요.
약속은 드릴 수 없지만, 기회되면 또 한번 들를께요.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서 한컷 찍은거 올려봅니다. (그동안 얼어있다가 엊그제부턴가 흐르기 시작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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