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 먼저 갔는데 폭염에 찌들었지요.
펜션은 밤에 왜 이리 시끄러운지...
반면에 이 곳 펜션은 아침 저녁은 시원하고 밤에 바람도 불고
객실은 깨끗하며 손님이 몇 팀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해서 푹 잘 수 있었네요.
여행에 지친 마음이 힐링이 됐습니다.
오고 갈 때 반갑게 인사해줘서 고마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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