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펜션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강릉 벚꽃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벚꽃이 있네요.
햇살과 벚꽃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한옥과 있는 벚꽃은 운치 있죠.
재밌는 것은 벚꽃을 보러 갔는데, 경포호에는 갈대도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만 그리 느꼈을까요?
왠지 모를 가을 분위기도 있다는...ㅋ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
봄의 반항 같기도 했어요. ^^
그 밖의 강릉 경포 벚꽃 축제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는데요.
이쁜 꽃으로
만든 전과 강원도 전통 비빔밥을 맛보게 해 주었답니다.
꽃전. 왠지 먹기에 아깝다는...
어떤 대학의 실용음악과에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벚꽃을 통해 참 다양한 행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풍성히 핀 벚꽃을 보기 바랍니다.
저희 펜션에서부터 약 1시간 20분 거리라 약간 먼 감이 있지만,
오가는 풍경이 좋아 드라이브가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행복한 여행.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