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마루펜션에서 30분 거리에는 태백 통리라는 곳이 있는데요.
유명한 닭칼국수 집이 있다고 하여 가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약간 짜다라는 느낌인데...신기합니다.
점차 그 짠맛에 익숙해지면서 감칠맛으로 변합니다.
그러다가 닭육수의 고소함과 닭고기의 부드러움
그리고 칼국수의 쫄깃함이 조화를 이룹니다.
아. 제 입맛에는 좋습니다.
먹고나니 약간의 땀이 기분좋게 해 줍니다.
뭐랄까...몸 보신한 느낌?
여름에 기력 떨어질 때마다 생각날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음식은 매우 중요하지요.
기분좋게 해주는 음식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 줍니다. ^^
가격표도 올려봅니다.
(가격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행복한 여행.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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