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마루펜션 40분 거리에는
구문소가 있습니다.
낙동강 발원지 황지에서 솟아난 황지천이 이곳의 암반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을 만들고 소를 이루었다하여 '구멍소' 또는 '구문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생대의 지질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품고 있는 신비스런 곳이라고 합니다.
신비스런만큼 내려오는 전설도
재밌습니다 ^^
산소도시 태백에서 만나 본
구문소는 우리에게 태고의 신비를
상상하게끔 만듭니다.
"행복한 여행.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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